방문취업 동포 54%, '재외동포 자격'으로 전환…법무부, 차별 없애고 정주 지원 박차
- 법무부, 관계부처와 「동포·난민·통합·국적 실무분과위원회」 개최
- 광복 81주년 맞아 8개 부처와 '동포 정책' 머리 맞대
법무부(장관 정성호)가 동포 체류자격(F-4) 통합 시행 6개월 만에 방문취업(H-2) 동포 절반 이상을 재외동포 자격으로 전환하는 성과를 낸 가운데 관계 부처와 바람직한 동포 정책 방향 모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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