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25.07.23. 오후 늦게 민원인과 함께 안산출입국사무소에 방문하였습니다.
제가 도착하기 이전에 어떤 무례한 민원인의 소란이 있었고
사무소내에 생긴 소란으로 인해 직원들은 무척 심리적으로 힘들었을텐데
저희 업무를 봐주시면서도 아무런 내색없이 친절하게 끝까지 응대하는 모습을 칭찬드리고 싶었습니다.
비록 제가 나이가 더 먹었지만
그런 상황에서는 평상심을 찾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차분하게 꼼꼼하게 업무처리하는 모습에서
신뢰할 수 있는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어제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그래도 선생님같은 공무원이 있어서 저희들은 안심하고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