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제1교도소(청송1교)와 허성태 주임의 수용자 모욕및 직권남용, 인권박살 자살동조를 신고합니다.

작성자
김지은
필명
김지은
작성일
2023.12.08
조회수
437
여러번의 국민신문고 민원, 법무부 인권조사과, 대구교정청 총무과,보안과. 다 해봤는데도 여전히 제 남편을 공장내에서 다른 수용자들에게 시켜 왕따를 종용하고 협박을 하고 이를 방치하는 경북북부1교때문에 공개적으로 이 사실을 글을 씁니다.
저와 제남편이 불합리한 일이 또 생길 경우를 대비해서도 올립니다.

남편과 같이 방 쓰는 다른 수용자 또한 제 남편을 조사,징벌을 보내게 하기위해 전방을 시켰다면서 제남편에게 시비를 걸라고 허성태주임이 말하였다고 제게 자필 사실확인서및 자필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증인,증거)

지금부터 제 남편이 5공장 담당 허성태주임과, 허성태주임에게 동조하여 제 남편을 왕따시키고 모욕을 한 수용자들과 담당 천성태 계장과 경북1교를 고발 합니다.

10월25일 5공장 전임 8하33방 전방
10월26일 5공장 첫출력
오전에 5공장 담당주임 허성태주임 개인면담 진행중
너같은 사기꾼새x는 개인적으로 안좋아하고 와이프한테 시켜서 민원이나 넣는 x발새x 개x끼야 욕설하였고 투명인간취급 할테니 보고전도 내지말고 조용히 있으면 행정접수줘서 2급은 달게 해줄게 말함.

10월31일 전에 있던 11공장에서 짐 찾는 문제로 보고전 제출하였으나 또 허성태주임이 남편을 불러
짐을 못찾아주겠다고 욕설. x같은 새끼라며 11공장에서 짐을 안찾아준다고 남편이 말하자, 니가 x같으니 짐을 걔네들이 안찾아준다고 또 욕설
허성태가 나도 교정본부에 신고하라고 남편에게 비웃음

11월6일 접견중에 남편이 고충을 말하여, 제가 첫번째 민원을 올려서 조사과에서 제 남편을 찾아왔으나 허성태주임이 있는 곳에서 남편을 불러 조사함
이와중에도 ”코쟁이새x“라고 허성태주임이 말함(왜 담당 가해자 직원이 있는데서 조사를 했을까요? 청송1교는?..)

11월10일 5공장 출력
허성태주임이 갑자기 관규대로 원칙대로 하겠다 말함
단계별로 힘들게하겠다 공장 수용자들앞에서 공표

11월13일 허성태주임이 다른 수용자(박정영,박상인)들에게 제 남편때문에 공장생활을 힘들게 하겠다고 말함.
본격적인 수용자들에게 제남편 때문이라 하여 공장내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투명인간 당하기 시작. 대놓고 욕하는 수용자들 또한 있었음.

11월14일 관구계장 천성태 계장 면담 보고전 신청. 허성태주임이 뭣땜에 계장면담 하려하느냐 물음. 허성태주임에게 주임님이 저때문에 원칙대로 하신다고하여 절 원망하고 욕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 계장님 면담 요청드린다 하니,
허성태주임이 맞다고 너때문에 공장전체가 힘들어지고 너가 속해있던 3조가 깨지고 너편하게 못있게 할거다. 너 꼽살리려고 원칙대로 가기로했다. 2급도 못달게 할거고 직업훈련신청한것도 떨어지게 할거고 다른곳 전업도 못하게 할거다. 무조건 내가 데리고 있으면서 꼽살리려고 한다. 힘들고 x같으면 너 마누라 시켜서 고소 고발해라. 협박.
남편이 억울해하자
니가 마누라시켜서 인권위랑 민원넣고 2번이나 공격했잖아 갈때까지 가보자. 니가 누굴 건드렸는지 한번 갈때까지 가보자. 함(대놓고 민원 보복)

11월15일 5공장 출력하자 남편이 속해있던 3조가 깨지고 주임실 바로앞인 5조로 배정. 조이동 시킴.
평소에 허성태가 편의를 봐주던 박XX 수용자가 코쟁이 제남편 때문에 주임이 fm대로 원칙대로 한다. 공장전체에 계속적으로 여론조성함.

11월17일 아무이유도없이 이유도모른채 같은방 쓰던 정xx수용자를 다른방으로 이동.
이xx수용자를 남편과 같은 방으로 이동시킴

11월20일 공장출력 5조 불량물건 나왔다고 아침부터 기계조에서 지적및 큰소란(이것도 제남편 하나를 꼽살리기 위한 행동이라고 함)

박xx,박xx수용자; 주임이 원칙대로 하려는 이유는 제남편 때문이라고 공장전체가 불편해진 이유도 제남편때문이라고 그러니 소통하다가는 주임한테 찍혀서 같이 징역깨지니 제남편하고 말도 하지말라며 공장에서 얘기하고 다님. 5조 사람들에게 다 얘기하고 조장하고 타인에게 들음.

11월21일 (외부진료 1시30분, 부인과 스마트접견 3시예약이라 공장에 없었음)
허성태주임이 기계조(주임을 따르는 수용자들) 박xx, 박xx등을 통하여 각조 조장들에게 제남편이 코쟁이라고 나쁘게 얘기하는것들을 전달하였다고 들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하고 있음.

11월23일 허성태주임이 같은방 이xx 수용자를 불러 33방으로 전방간 이유를 잊지말아라 제남편을 괴롭혀서 조사방에 가라 지시함. 이xx수용자는 crpt 직원에게 말하여 빼주고 제남편만 징벌에 가게 하겠다 회유.

한달넘는 기간동안 제 남편이 있는 방에만 배식하는 수용자들에게 밥을 정량보다 많이 덜 주라고 지시하여 2명이 있는 방에 1인분도 안되는 밥을 배식받아왔으며
그덕에 제 남편은 4kg가 넘게 빠졌고
일은 일대로 시켜놓고선 평균점수인 6점또한 주지 않았으며 (이유가 없이 최하점수를 왜 준건지? 이게 민원에 대한 보복이 아닌지?)
부인인 제가 여러번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담당 계장도 총무과도 보안과도 방치하고 가해자인 허성태 편만 든 결과
제 남편은 가지고 있던 공황장애 증상으로 밤마다 잠을 잘 수도 없었고
그걸 아는 저 또한 한달동안 피가 마르는 심정이었습니다.

직원의 불합리한 말들을 따라주는 수용자들에게는 온갖 편의를 주고 음식을 더 주고
직원의 개인적인 마음으로 마음에 들지않는 수용자에게는 온갖 모욕과 왕따를 종용하는게 교정직에 계실 분이 할 일인건지.
제가 민원을 제기하였다하여, 보복으로 더 온갖 인권침해와 가혹행위를 한 것또한 사과한번 받지못한채
같은 소인 1교에서 조사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재작년인가 작년에 공장내에서 괴롭힘으로 한 수용자가 목숨을 끊었습니다
제 남편이 그래야 제 목소리를 들어주실 건가요?
밖에서 힘들게 옥바라지 하고 있는 저때문에 사고 한번 안치고 4년을 살고 있던 사람이
제게 한달동안 30번이 넘게 죽고싶다는 말을 하였음에도 계속해서 방치하고 가해자인 직원 밑에서 일하게 한 경북1교도소네요
이래서 청송, 악질 청송하나봅니다.

저런 직원은 언제든지 어떤수용자든지 괴롭히고 죽게 만들 사람입니다.
녹음기가 없는 수용자들에게 증거없다고 반말하고 욕하고 협박하면 증거없으니 없던 일이 될까요?
죄를 짓고 피하지않고 형사처벌받고 있는데도 왜그렇게까지 인권모독 하셨나요?
부인인 제 욕까지 서스럼없이 하셨다죠?

어차피 10개월 남은 징역살이에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는데
저는 제 남편이 바르게 교정이 되어 나오길 소원하는 사람으로써
더이상의 방치하면 안된다 생각하여 공개적으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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